급여·실수령액 계산
월급 실수령액 계산기
월급 또는 연봉을 입력해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소득세, 지방소득세를 반영한 예상 실수령액을 계산하세요.
- 반영 기준: 2026년 6월 현재 공개된 급여 공제 구조, 4대보험 근로자 부담률, 근로기준법상 계산 원칙을 기준으로 추정합니다.
- 주의: 실제 급여·세금·요금·금융상품 결과와 다를 수 있으며, 회사 정책, 금융사 조건, 계약 종류, 신고 기준, 고시 변경에 따라 최종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급여명세서, 퇴직금 정산서, 연차수당 지급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세금·급여·투자 판단 전에는 최신 기준과 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입력하신 데이터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에는 2026년 기준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보험 0.4724%, 고용보험 0.9%와 2026-03-01 적용 간이세액표 개념을 반영한 추정 로직을 적용했습니다. 8세 이상 20세 이하 자녀 수에 따른 월 원천징수세액 차감도 함께 반영합니다. 산재보험은 근로자 공제가 아니므로 실수령액에서 제외했습니다.
실수령액 계산기는 무엇을 계산하나요?
실수령액 계산기는 사용자가 입력한 월급 또는 연봉을 기준으로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 근로소득세, 지방소득세를 차감한 뒤 실제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에 가까운 값을 추정하는 도구입니다. 많은 사용자가 세전 연봉만 보고 생활비를 계획했다가 체감 월급이 예상보다 낮아 당황하는데, 실제 가계 운영은 세후 금액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 이 페이지는 비과세 식대, 부양가족 수, 자녀 수처럼 원천징수에 영향을 주는 항목까지 함께 입력할 수 있게 구성해 단순한 급여표보다 실무적인 참고값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계산 공식과 기본 흐름
기본 공식은 매우 단순합니다. 먼저 연봉 입력 시 월 세전 급여를 구하고, 여기서 비과세 항목을 제외한 과세 대상 급여를 기준으로 4대보험과 세금을 차감합니다. 정리하면 예상 실수령액 = 세전 월급 - 국민연금 - 건강보험 - 장기요양보험 - 고용보험 - 근로소득세 - 지방소득세입니다. 다만 실제 회사 급여명세서는 상여 지급 방식, 식대 외 비과세 항목, 복지포인트, 차량 지원금, 스톡옵션 행사 등으로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이 계산기는 기준선을 만드는 도구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실제 계산 예시
예시 1. 연봉 5,000만 원, 비과세 식대 20만 원, 1인 가구
연봉 5,000만 원이면 12개월 기준 월 세전 급여는 약 416만 원입니다. 여기서 비과세 식대 20만 원이 있으면 과세 대상 급여가 일부 줄어들고, 4대보험과 세금을 차감한 뒤 실제 월 실수령액이 계산됩니다. 이 경우 사용자는 세후 기준으로 월세, 대출, 저축 목표를 다시 잡아야 합니다.
예시 2. 월급 300만 원, 부양가족 3명
세전 월급이 300만 원이어도 본인 포함 부양가족 수가 많으면 원천징수세액이 달라져 독신 1인 가구와 결과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월급이라도 모든 사람의 실수령액이 같지 않습니다.
예시 3. 연봉 7,000만 원, 상여 중심 구조
연봉 총액이 같더라도 매달 균등 지급인지, 분기별 상여가 큰지에 따라 월 체감 현금흐름은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평균적인 월 기준을 보여주므로 상여 편차가 큰 직군은 월별 실제 명세서와 함께 봐야 합니다.
결과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첫째, 결과값은 생활비와 저축 계획의 출발점입니다. 둘째, 실수령액이 생각보다 낮다면 비과세 항목과 가족 수를 먼저 점검해야 합니다. 셋째, 대출 가능 금액을 판단할 때는 세전 연봉보다 세후 월 현금흐름과 기존 고정비가 더 중요합니다. 실제 예산을 세울 때는 월 생활비 계산기와 함께 보는 것이 효율적이며, 이직이나 연봉 협상 전에는 연봉 5,000만 원 실수령액 가이드도 참고할 만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가장 흔한 실수는 세전 연봉을 그대로 월 12로 나눈 금액을 생활비 기준으로 쓰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식대, 차량유지비, 자녀 수 같은 항목을 빼고 계산하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실수령액만 확인하고 고정비를 연결하지 않는 것입니다. 월 실수령액이 늘어도 대출 상환액과 주거비가 높으면 실제 여유자금은 크게 남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실수령액 계산 결과는 단독으로 보기보다 대출이자 계산기, 자동차 유지비 계산기, 월 생활비 계산기와 함께 읽는 흐름이 좋습니다.
주의사항과 면책
급여 계산은 법령, 보험료율, 국민연금 상하한, 원천징수 방식, 회사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사이트의 계산 결과는 사용자가 입력한 값을 기준으로 산출한 참고용 정보이며, 실제 세금, 급여, 공제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중요한 의사결정 전에는 회사 급여 담당자, 세무사, 노무사, 공식 기관 자료를 통해 반드시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공식 참고자료
아래 링크는 계산 기준을 다시 확인할 때 참고할 수 있는 공식 기관 페이지입니다. 실제 신고, 납부, 심사, 급여 정산 전에는 반드시 최신 공지와 원문을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수령액은 정확한 급여명세서와 같나요?
회사별 비과세 항목, 가족 수, 자녀세액공제, 원천징수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2026년 기준 세율과 간이세액표 구조를 반영한 추정치입니다.
가족 수는 어떻게 입력하나요?
국세청 간이세액표 기준과 동일하게 공제대상 가족 수는 본인을 포함해 입력합니다.
산재보험이 안 보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산재보험은 통상 사업주 전액 부담 항목이므로 근로자 실수령액 공제 항목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연봉 입력도 가능한가요?
월급 또는 연봉 기준을 선택할 수 있으며, 연봉 선택 시 12개월로 나누어 월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상여금이 자주 있는 회사도 정확한가요?
정기 상여, 성과급, 식대, 차량지원금처럼 과세 방식이 다른 항목이 섞이면 실제 결과와 차이가 커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