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퇴직·연차 계산
연차수당 계산기
통상임금, 1일 근무시간, 미사용 연차일수를 입력해 예상 연차수당을 간편하게 계산하세요.
- 반영 기준: 2026년 6월 현재 공개된 급여 공제 구조, 4대보험 근로자 부담률, 근로기준법상 계산 원칙을 기준으로 추정합니다.
- 주의: 실제 급여·세금·요금·금융상품 결과와 다를 수 있으며, 회사 정책, 금융사 조건, 계약 종류, 신고 기준, 고시 변경에 따라 최종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급여명세서, 퇴직금 정산서, 연차수당 지급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세금·급여·투자 판단 전에는 최신 기준과 전문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입력하신 데이터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연차 계산은 근로기준법 제60조의 기본 구조를 따라 1년 미만 또는 80% 미만 출근자는 1개월 개근 시 1일, 1년 이상 80% 이상 출근자는 15일을 전제로 산정합니다. 회사의 회계연도 기준, 출근율, 사용촉진 여부에 따라 실제 값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입력값과 결과 해석
이 페이지는 입사일 기준 연차를 전제로 완전 근속 개월 수를 계산하고, 1년 미만은 최대 11일, 1년 이상은 15일에 2년마다 1일을 가산해 최대 25일까지 반영합니다. 미사용 연차수당은 잔여 연차일수 × 1일 통상임금으로 계산합니다.
연차수당 계산기는 무엇을 계산하나요?
연차수당 계산기는 입사일, 계산 기준일, 사용 연차일수, 1일 통상임금을 바탕으로 예상 발생 연차와 잔여 연차, 미사용 연차수당을 계산합니다. 사용자가 가장 헷갈리는 부분은 발생 연차와 실제 수당 지급 가능 연차가 항상 같지 않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계산 결과를 참고용으로 보여주되, 사용촉진과 회사 운영 기준 차이까지 함께 안내하는 구조가 중요합니다.
계산 공식
기본 흐름은 발생 연차일수에서 사용 연차일수를 빼 잔여 연차를 구하고, 연차수당 = 잔여 연차일수 × 1일 통상임금으로 계산하는 것입니다. 다만 발생 연차는 1년 미만 근로자와 1년 이상 근로자의 기준이 다르고, 출근율, 회계연도 기준, 사용촉진 절차에 따라 실제 지급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계산 예시
예시 1. 입사 10개월차, 사용 연차 3일
1년 미만 근로자는 개근 개월 수에 따라 발생 연차를 추정하는 구조를 먼저 봐야 합니다. 이때 사용한 연차를 빼면 잔여일수가 계산됩니다.
예시 2. 3년차 근로자, 통상임금 12만 원
발생 연차에서 사용분을 뺀 뒤 남은 일수에 1일 통상임금을 곱하면 예상 연차수당이 됩니다. 하지만 회사가 사용촉진 절차를 적법하게 진행했다면 수당 지급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시 3. 회계연도 기준 회사
입사일 기준 계산과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 결과를 그대로 정산값으로 보면 안 됩니다. 실제 제도는 회사 운영 기준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결과 해석 방법
발생 연차와 잔여 연차는 휴가 관리 관점의 숫자이고, 예상 연차수당은 금전 정산 관점의 숫자입니다. 두 값을 혼동하면 안 됩니다. 퇴사 예정자라면 퇴직금 계산기와 함께 보고, 법적 구조가 궁금하면 관련 공식 자료를 반드시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1일 통상임금을 월급을 단순 30으로 나눈 값으로 입력하는 실수, 사용촉진 여부를 빼먹는 실수, 발생일수와 지급일수를 같다고 보는 실수가 많습니다. 근속연수 가산 연차도 간과하기 쉽습니다.
주의사항과 면책
본 계산기는 근로기준법의 일반 구조를 단순화한 참고 도구입니다. 실제 연차 발생과 수당 지급은 출근율, 근로형태, 회사 규정, 사용촉진 절차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공식 참고자료
아래 링크는 계산 기준을 다시 확인할 때 참고할 수 있는 공식 기관 페이지입니다. 실제 신고, 납부, 심사, 급여 정산 전에는 반드시 최신 공지와 원문을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발생 연차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근로기준법 제60조의 기본 구조를 따라 1년 미만 또는 80% 미만 출근자는 1개월 개근 시 1일, 1년 이상 80% 이상 출근자는 15일을 전제로 계산합니다.
연차수당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잔여 연차일수에 1일 통상임금을 곱해 계산합니다. 별도의 규정이 없으면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보는 구조를 기본값으로 두었습니다.
회사 정책과 다른 경우가 있나요?
네. 회계연도 기준 운영, 사용촉진, 출근율, 단시간 근로 여부에 따라 실제 부여일수와 수당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미사용 연차가 모두 수당으로 지급되나요?
사용촉진 절차를 적법하게 진행했는지, 소멸 시점이 언제인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개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계산 기준일은 왜 중요한가요?
같은 입사일이라도 어느 시점에서 보는지에 따라 발생 연차와 사용 가능 잔여일수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