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퇴직·연차 계산
연차수당 계산기
통상임금, 1일 근무시간, 미사용 연차일수를 입력해 예상 연차수당을 간편하게 계산하세요.
- 반영 기준: 2026년 9월 기준 최신 급여 공제 체계, 4대보험 요율(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 0.4724%, 고용보험 0.9%) 및 2026년 7월 고시 개정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액(하한 41만 원, 상한 659만 원),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및 근로기준법상 통상임금 산정 원칙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 주의: 실제 급여·세금·요금·금융상품 결과와 다를 수 있으며, 회사 정책, 금융사 조건, 계약 종류, 신고 기준, 고시 변경에 따라 최종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
계산기 이용 시 꼭 확인하세요
참고용 결과
본 계산 결과는 사용자가 입력한 수치와 2026년 기준 기본 공식을 조합한 추정값입니다. 실제 금융기관 심사, 회사 급여명세서, 국세청 최종 세액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입력값 확인
이자율 단위(연이율 %), 기간(년/개월), 비과세 금액, 부양가족 수 등 세부 조건이 정확하지 않으면 계산 오차가 커질 수 있습니다.
공식 자료 검토
계약 체결, 대출 실행, 세금 신고 전에는 반드시 하단의 공식 출처 링크와 약관, 공고문을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입력값과 결과 해석
이 페이지는 자동 발생 연차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회사에서 확인한 수당 대상 미사용 연차일수를 입력하고, 미사용 연차수당 = 수당 대상 미사용 연차일수 × 1일 통상임금으로 계산합니다.
연차수당 계산기는 무엇을 계산하나요?
연차수당 계산기는 회사에서 확인한 수당 대상 미사용 연차일수와 1일 통상임금을 바탕으로 예상 연차수당을 계산합니다. 발생 연차와 실제 수당 지급 가능 연차는 항상 같지 않으므로 자동 발생 추정값을 확정 수당 계산에 쓰지 않습니다.
계산 공식
기본 공식은 연차수당 = 수당 대상 미사용 연차일수 × 1일 통상임금입니다. 발생일이 다른 연차는 소멸일과 사용촉진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회사의 휴가대장이나 정산 안내에서 금전 보상 대상 일수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 계산 예시
예시 1. 수당 대상 미사용 연차 5일
1일 통상임금이 12만 원이고 수당 대상 미사용 연차가 5일이면 예상 연차수당은 60만 원입니다.
예시 2. 반차 단위 정산
회사가 0.5일 단위로 정산한다면 미사용 연차일수에 2.5일처럼 소수 값을 입력해 계산할 수 있습니다.
예시 3. 퇴사 전 미사용 연차
퇴사 정산에서는 남은 연차수당과 퇴직금이 함께 계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차수당은 퇴직금 평균임금에도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별도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과 해석 방법
수당 대상 미사용 연차는 금전 정산 관점의 숫자입니다. 단순 잔여 연차나 발생 연차와 혼동하면 안 됩니다. 퇴사 예정자라면 퇴직금 계산기와 함께 보고, 법적 구조가 궁금하면 관련 공식 자료를 반드시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1일 통상임금을 월급을 단순 30으로 나눈 값으로 입력하는 실수, 사용촉진 여부를 빼먹는 실수, 발생일수와 지급일수를 같다고 보는 실수가 많습니다.
주의사항과 면책
본 계산기는 수당 금액 산식을 단순화한 참고 도구입니다. 실제 연차 발생과 수당 지급은 출근율, 근로형태, 회사 규정, 사용촉진 절차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공식 참고자료
아래 링크는 계산 기준을 다시 확인할 때 참고할 수 있는 공식 기관 페이지입니다. 실제 신고, 납부, 심사, 급여 정산 전에는 반드시 최신 공지와 원문을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발생 연차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근로기준법 제60조의 기본 구조를 따라 1년 미만 또는 80% 미만 출근자는 1개월 개근 시 1일, 1년 이상 80% 이상 출근자는 15일을 전제로 계산합니다.
연차수당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잔여 연차일수에 1일 통상임금을 곱해 계산합니다. 별도의 규정이 없으면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보는 구조를 기본값으로 두었습니다.
회사 정책과 다른 경우가 있나요?
네. 회계연도 기준 운영, 사용촉진, 출근율, 단시간 근로 여부에 따라 실제 부여일수와 수당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미사용 연차가 모두 수당으로 지급되나요?
사용촉진 절차를 적법하게 진행했는지, 소멸 시점이 언제인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개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계산 기준일은 왜 중요한가요?
같은 입사일이라도 어느 시점에서 보는지에 따라 발생 연차와 사용 가능 잔여일수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